2025년 3월 4일 화요일

선연습_zen practice


글씨를 쓰기 전 분주한 마음을 가라앉힐 연습이 필요해요

들숨과 날숨을 이어나가듯 선을 자연스럽게 그려갑니다.


물론 비뚤어지기도 두꺼워지거나 얇아지기도 해요.

괜찮아요

지나간 선은 잊고 또 새로운 선을 이어나가면 되니까요.

이렇게 선을 그어나가다 보면 시끄러웠던 마음도 조용해지고 글씨를 준비가 된답니다.
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그럼, 글씨 쓰러 갈까요?😊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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